9월, 2021의 게시물 표시

아침에 이것 바꿨더니 혈압이 내려갔습니다 (중년 7일 변화 기록)

  혈압계(픽사베이 출처) 중년이 되면서 가장 신경 쓰이기 시작한 것이 바로 혈압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아무렇지 않게 지나갔던 수치가 어느 순간부터 계속 높게 나오기 시작했고,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무겁고 피로가 쉽게 풀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큰 변화를 주기보다, 가장 쉽게 바꿀 수 있는 ‘아침 습관’부터 손보기로 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아침 루틴을 바꿔본 결과, 몸의 반응이 확실히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커피 첫 번째 변화, 공복 커피를 줄였습니다 예전에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피를 마시는 것이 습관이었습니다. 하지만 공복 상태에서의 커피는 위를 자극하고 혈압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습관부터 바꿨습니다. 대신 따뜻한 물 한 잔으로 시작했는데 속이 훨씬 편해졌고 아침 부담이 줄어들었으며 하루 컨디션이 안정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변화 하나만으로도 몸이 훨씬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두 번째 변화, 짠 음식 줄이기 아침 식사에서 간을 조금만 줄여봤습니다. 예전에는 반찬이 짠 편이었는데, 염분을 의식적으로 줄이기 시작했습니다. 국물 섭취 줄이기 가공식품 대신 집 반찬 선택 이렇게만 바꿔도 몸이 붓는 느낌이 줄고,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 번째 변화, 아침에 가볍게 움직이기 운동까지는 아니더라도, 아침에 몸을 조금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었습니다. 가볍게 걷기 스트레칭 이 정도만 해도 몸이 풀리고 혈액순환이 좋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하루 시작이 훨씬 가벼워졌습니다. 7일 후 느낀 변화 일주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분명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아침 피로감 감소 몸이 덜 무거움 혈압 수치가 안정되는 느낌 무리한 방법이 아니라 작은 습관 변화였기 때문에 더 지속하기 쉬웠습니다. 혈압 관리에서 중요한 점 이 경험을 통해 느낀 것은 복잡한 방법이 아니라 기본적인 습관이 중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공복에 자극 줄이기 염분 조절 가벼운 ...

몸에 좋은 영양소가 다 들어있는 미수가루

이미지
미수가루 아침에 시리얼로 아침을 대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리얼을 미수가루로 바꾸면 몸이 더 건강해집니다. 같은 곡물로 만들어졌다고는 하지만 만드는 방법이 다르니까요 미수가루는 멥쌀 찹쌀 현미 보리 콩 율무등 곡물을 쪄서 말린다음 다시 볶아서 가루로 만든겁니다. 미수가루 맛있게 먹는 방법 미수가루는 물에 타서 먹는 음료여서 그냥 물에 타서 설탕을 넣어도 맛있지만 우유에 타서 꿀이나 설탕을 넣어서 마셔도 맛이 훨씬 좋고 영양에도 좋습니다. 두유에다 타는것이 부드러운 맛을 더 증가시킬수 있다고도 합니다. 여기에 조리퐁과자를 한줌 넣어도 좋구요 과일을 잘께 썰어넣어서 먹어도 좋습니다. 설탕 대신 꿀도 좋지만 연유도 넣으면 맛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꿀팁 -- 소금을 조금 넣으면 단맛과 고소한 맛이 증가되어 아주 맛있습니다. 퀴노아를 아세요? 한잔으로 든든해서 다이어트에 좋음 미수가루는 우리 몸에 필요한 각종 영양소와 비타민 미네랄등을 공급하고 있는 엽록소가 혈액을 맑게 해줍니다. 그래서 적게 먹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수가 있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한잔으로도 든든해서 저녁에 먹는다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될겁니다. 야채나 과일을 함께 곁들여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이용해보면 좋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코로나 백신 2차 접종 이틀째

이미지
코로나백신 안녕하세요 장어집 아줌마입니다. 어제 코로나 백신접종 2차가 있었습니다. 저는 모더나로 접종하였습니다 1차도 모더나 2차도 모더나입니다. 1차때 별다른 증상이 없어서 2차도 무난히 잘 지나가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어제는 아무증상없이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 팔이 쑥쑥 아리는 느낌이 듭니다. 팔을 드는것도 힘에 부칩니다. 지금이 부작용의 시작인지 부작용의 마무리단계인지 모르겠습니다. 집안의 제사가 오늘이여서 오늘은 아프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혈압 높은 사람에겐 커피가 좋지 않다.

이미지
커피콩 안녕하세요 장어집 아줌마입니다. 저는 커피를 좋아하지만 혈압이 높아서 혈압약을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커피가 혈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다는건 모르고 있었습니다. 혈압 환자도 하루에 한두잔 정도는 괜찮다. 커피의 카페인이 혈압을 높이는 복합적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이탈리아의 어떤 심혈관 전문의 박사가 발표한 논문속에 혈압 높은 사람이 커피를 하루 3잔 이상 마시면 심혈관 건강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피를 마시지 않은 사람에 비해 3배  4잔이상 마시면 4배 높아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두잔의 커피로 혈압이 장기간 상승하거나 심장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있는 장기간의 연관성을 발견하진 못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하루에 한두잔은 괜찮다고 합니다. 약 중에 최고의 약은 술이고 음식중에 최고의 음식은 소금이다 옛말에 그랬습니다. 약중에 최고의 약은 술이고 음식중에 최고의 음식은 소금이다. 우리 몸에 도움이 되지만 지나치면 해가 되는 것입니다. 커피도 자신의 몸에 알맞게 마시면 될것입니다. 커피자체가 카페인이 아니므로 커피만으로 혈압이 상승한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니 한두잔은 마셔도 괜찮을것입니다. 굳이 커피를 끊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혈압이 걱정된다면 이글을 참고하세요

광주근교에 나들이하기 좋은날 담양 한옥카페 '하녹'

이미지
나무간판 카페하녹 담양 창평에 아주 이쁜 한옥 카페가 있습니다. 하녹이라는 이름의 카페입니다. 담양에는 오래된 고택들이 많아 이렇게 한옥을 개조하여 카페를 만든곳이 여러군데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개조하지 않고 그대로 두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카페로 만들어서 좀 아쉽습니다. 작은연못 고즈넉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가만 앉아있으면 그러한 단어가 이렇때 쓰는 단어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끔 만드는 장소였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방문했을때는 너무나 사람들이 많아 피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한옥카페 한옥이 주는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카페가 맘에 들었습니다. 잠깐이지만  시골로 이사하고 싶어질만큼 마음이 평안해지는게 좋았습니다. 시골은 도시에서 느낄수 없는 뭔가가 있습니다. 도시에서 듣는 차소리만큼 새소리를 들을수 있는 한옥카페가 맘에 드네요 몸도 마음도 지칠때면 다시 찾아와서 충전하고 싶은 장소를 찾았습니다. 담양의 다른카페 알아보기

세상에서 제일 기쁜 일, 장어집에서 느끼는 작은 행복

이미지
안녕하세요. 장어집을 운영하는 아줌마입니다. 여러분은 세상에서 제일 기쁜 일이 무엇인가요? 공짜돈이 생길 때일까요? 아니면 누군가에게 칭찬을 들을 때일까요? 장어탕 나에게 기쁨이란 무엇인가 저는 솔직히 복권과는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그래서 공짜돈에 대한 기대는 거의 없습니다. 남들보다 뛰어나지도 않아서 칭찬을 들을 일도 많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저에게 기쁨은 어디에서 올까요? 장어집을 하며 느끼는 진짜 행복 저에게 가장 기쁜 순간은 따로 있습니다. 식당 일을 하면서 손님들이 식사를 마치고 난 뒤의 모습입니다. 테이블을 정리하려고 다가가 빈 그릇을 보는 순간, 이상하게 마음이 뿌듯해집니다. 빈 그릇이 주는 의미 누군가는 그냥 먹고 간 자리일 뿐이지만 저에게는 다르게 보입니다. 👉 “맛있게 드셨구나” 👉 “오늘 한 끼가 괜찮았구나” 이런 생각이 자연스럽게 듭니다. 특히 장어처럼 가격이 있는 음식은 더 신경 쓰이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그릇이 깨끗하게 비어 있으면 세상을 다 얻은 것처럼 기쁩니다. 자영업자의 작은 보람 장사를 하다 보면 힘든 일도 많습니다. 손님이 없는 날 몸이 지치는 날 매출이 걱정되는 날 하지만 이런 순간 하나가 그 모든 걸 견디게 합니다. 👉 “아, 내가 헛일을 하지는 않았구나.” 이 느낌이 참 큽니다. 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우리는 자꾸 큰 기쁨만 찾습니다. 돈, 성공, 인정 같은 것들 말입니다. 하지만 돌아보면 진짜 기쁨은 아주 가까이에 있습니다. 누군가의 한 끼를 책임졌다는 것 맛있게 먹었다는 흔적 조용한 만족의 순간 이런 것들이 쌓여 하루를 버티게 합니다. 마무리 – 오늘도 작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저는 식당에서 일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빈 그릇을 보며 작은 기쁨을 느낄 것입니다. 큰 행복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 하루를 버틸 수 있는 기쁨이면 충분합니다. 고흥만민물장어 식당

장어의 효능

이미지
안녕하세요 장어집 아줌마입니다. 날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이럴때일수록 감기도 많아지고 몸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그래서 면역력 강화에 좋은 장어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기로 합니다. 장어 숯불구이 1. 눈 건강 장어에는 비타민a가 소고기보다 120배나 많아 야맹증예방에 아주 좋다고 합니다. 야맹증은 눈과 관련있으므로 눈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어떤분은 백내장 수술을 받고 장어를 꾸준히 먹어서 많은 효과를 받았다고 합니다. 2.  빈혈예방 장어에는 철분이랑 칼슘등이 많고 무기질이 풍부하여 빈혈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3.  정력강화 장어하면 많은 사람들이 제일 먼저 떠올리는 효능이 바로 정력강화입니다. 이는 장어에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과 칼슘 단백질 뮤신및 각종 비타민성분들이 골고루 들어있어 실제로 정력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4.  위장 보호 위가 좋지 않거나 소화가 잘 안되는 체질인 경우에도 장어가 효과를 발휘한다고 합니다.  소화가 안되서 고기를 잘 못드시는 노인들에게  아주 좋은 식품입니다.  장어의 단백질성분은 위장 점막을 보호합니다. 비타민 B와 미네랄 철분등의 다양한 영양소는 소화작용을 도와준다고 합니다. 5.  두뇌발달 성장기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에게도 장어는 도움이 됩니다. 등푸른 생선에 많이 들어있다는 DHA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뇌기능을 활성화하는 작용을 해 기억력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한창 공부할 나이에 먹어주면 좋습니다. 6.  피부미용 그리고 피부미용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장어랑 가까이 지내는게 좋습니다. 장어의 비타민 E성분과 레티놀성분이 피부의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건강하게 해서 결과적으로 건강한 피부를 만든다고 합니다.  피부주름이나 노화방지에 아주 아주 좋습니다. 이렇게 장어의 효능은 다양하게 많습니다. 장어의 부작용도 알아보아요

안개꽃은 어느계절에 피는 꽃인가요?

이미지
다육이속에 안개꽃 안녕하세요 장어집 아줌마입니다. 보통 화원에 가면 장미에 안개는 항상 있기때문에  안개꽃이 어느계절에 피는지 잊어버릴때가 있습니다. 장미는 화원에 가더라도 5월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있지만 안개꽃은 기억이 잘 나질 않습니다. 1. 안개꽃 꽃말 노랑색꽃 - 기쁨, 성공 빨강색꽃 - 깨끗한 마음 보라색 - 당신품에 영원히 잠들고 싶다 연두 - 인정, 이해  파랑 - 기적, 영원한 사랑 핑크 - 기쁜의 순간, 사랑의 성공 자색 - 깨끗한 마음  2. 안개꽃 피는 시기    안개꽃은 5~8월에 개화한다. 꽃잎은 5장이며 끝이 오목거울처럼 생겼다. 안개꽃은 잔가지가 갈려지면서 그 끝에서 꽃이 피는데 꽃모양이 눈송이 같아 어린아이들이 눈송이꽃이라고도 불린다. 암튼 지금은 시기적으로 안개꽃이 피지 않은 계절인가봅니다. 그러한대도 저희집 주차장에서 아직 자주 보입니다. 안개꽃 더 알아보기

가을하늘이 맑았던 날 메타프로방스에 있었다.(가을하늘이 높은이유)

이미지
메타프로방스 가을하늘 프로방스지방을 본따 만든  담양의 메타프로방스가 있습니다. 정말 프로방스 지방처럼 예쁘게 만들어놓은 마을입니다 가을 하늘이 높고 푸르던 날입니다. 차를 타고 메타프로방스로 갔습니다. 하늘은 다 같은 하늘인데 왜 가을하늘만 높고  파랗게 느껴지는지 알아봅니다. 가을하늘 가을하늘이 높고 파랗게 보이는 이유   가을이 되면 공기가 건조해지기 때문에 수증기나  물방울이 상대적으로 작아 대부분 공기가 빛을 산란하게 되서 이것은 자외선쪽에 가까운 파장대역을 산란시키며  그래서 파란색을 띄게 됩니다.  구름도 그다지 많지 않으면서 하늘이 파랗다보니 높아 보이는 것입니다. 가을에는 하늘도 높고 푸르지만 저녁놀이 또한 아름답습니다. 다음에는저녁놀이 왜 붉은지 알아보도록 해야겠습니다. 담양 이쁜곳 추천

중년 건강의 중요성, 뇌출혈 이후에도 웃으며 사는 삶 이야기

이미지
할머니의모습 나이가 들수록 건강이 가장 큰 자산이라는 말을 실감하게 됩니다. 며칠 전 가게에서 장어를 구워드리며 나눈 한 손님의 이야기가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장어집에서 만난 손님, 그리고 예상치 못한 이야기 그분은 자리에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장어에 소주를 곁들이고 계셨습니다. 평범한 식사 자리처럼 보였지만,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예상치 못한 사연을 듣게 되었습니다. 늦게 오신 손님은 뇌출혈로 쓰러지셨던 경험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뇌출혈 이후 삶, 마비 증상과 재활 이야기 오른쪽은 전혀 움직이지 못하시고 왼손으로 생활을 이어가고 계신다고 했습니다. 원래 왼손잡이가 아니었기에 많이 서툴지만 꾸준히 연습하며 적응해가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말씀도 조금 어눌하고 속도가 느렸지만 대화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밝은 표정이 더 인상적이었습니다. 건강보다 더 중요한 것, 마음의 상태 놀라웠던 건 몸 상태가 아니라 마음의 상태 였습니다. 보통 이런 상황이라면 우울하거나 위축되기 쉬운데 그분은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담담하게 웃으며 말씀하셨습니다. “그래도 움직이고 운동하고, 술도 조금씩은 마셔야지요.” 이 한마디가 참 크게 다가왔습니다. 중년 이후 삶의 현실, 건강과 소득의 관계 대화를 나누다 보니 또 한 가지 현실적인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고정적인 소득이 없는 상황이 가장 아쉽다고 하셨습니다. 저 역시 공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느끼는 건 건강과 함께 경제적인 안정도 중요하다 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 건강의 우선순위 그날 이후 계속 생각이 납니다. 건강은 있을 때 지켜야 한다 몸보다 마음이 무너지면 더 힘들다 나이가 들수록 준비가 필요하다 결국 모든 건 하나로 연결됩니다. 👉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마무리 – 중년에게 가장 필요한 선택 그분의 모습은 불편함 속에서도 삶을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우리는 아직 선택할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대추가 익어가는 가을입니다. [대추효능]

이미지
대추 부작용도 알아보아요   대추나무에 열매 대추가 익어가는 가을이다. 엊그제만 해도 초록색만 가득했는데 하루하루 빨갛게 익어가고 있다 대추를 따서 먹어봤더니 맛이 아주 달다. 그래서 하나를 더 따 먹어봤다;; 여전히 달다. 이것이 어디에 좋을까 하고 네이버에 구글에 검색을 해봤더니  아주 효능이 좋은 열매였다. 면역력 강화  비염에 효과가 탁월하다. 불면증에 좋다 항암효과에도 좋다 간건강에도 좋다 몸안에 있는 독성과 노폐물을 빼내게 하는 이뇨작용을한다 혈압안정 대추가 만병통치약같은 느낌이다. 그래도 많이 먹으면 설사나 복통이 있을거니 많이 먹지 않아야겠다. 대추의 보관방법은 밀폐용기에 넣어서 냉장보관하는것이 좋다고 한다. 말린것은 냉동실에 넣어야하고 생대추는 냉장보관해야한다. 대추두알

다육이들의 가을나기

이미지
    어린 다육이들   선반위 다육 가을입니다. 어린 다육이들이를 들여야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아직은 집안에 들이기는 이를때라는걸 알지만 분갈이는 우선 해줘야 할꺼 같습니다.  가을에 분갈이하기 좋은 계절 가을엔 다육이 분갈이하기 좋은 시즌입니다. 분갈이는 매년 해주면 좋지만 작은 화분은 최소 2년에 한번 큰화분은 3년에 한번은 해주는게 좋습니다. 다육분갈이하기 다육분갈이를 하는 아유는 화분안에 꽉차 있는 뿌리를 정리해줘서 새뿌리가 뻗어나갈수 있게 해주고 산화된 흙을 교체해주는 목적이 있습니다. 분갈이 후 바로 물은 주지 않습니다. 뿌리가 무를수도 있기때문에 일주일후에 물을 주는게 좋습니다. 줄무늬 다육 알아보기

가을인데도 아직 페츄니아가 피어있습니다.

이미지
나무틈에 페츄니아 해마다 봄이면 사는 화분이 하나 있다. 페츄니아라는 화분이다. 가녀리고 이뻐서 매해 봄에 구입했던 나무이고 여름에 말라서 죽어버렸던 나무기도 하다. [꽃피는 시기] 꽃은 5~7월에 피고 열매는 7~9월에 맺는다. [모양] 한해살이 풀이고 전체에 샘털이 많이 나고 냄새가 좋지 않고 끈적거린다. 줄기는 꼿꼿하지 않고 덩쿨처럼 늘어지며 키는 50cm정도이다. 색갈은 흰색 보라색 빨강색 여러가지 섞여있는색 다양하다  [꽃말] 당신과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요 [번식법] 씨앗 그리고 삽목 나는 삽목이 가능할꺼라곤 생각을 못했다. 그래서 매해 죽이고 해년마다 다시 구입하곤 했다 올해는 삽목을 해봐야겠다. 봄에 피는 명자꽃 알아보기  

유러피안 커피숍 투썸플레이스 - 뷰도 맛도 만족스러운 카페

이미지
투썸플레이스의 케잌 얼마 전 가족과 함께 화순 도곡 에 다녀왔어요. 근처에서 식사를 마치고, 커피 한잔 하려고 찾은 곳이 바로 투썸플레이스 화순도곡점 이었는데요. 예쁜 외관과 한적한 분위기에 반해 들어간 이곳,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워서 이렇게 블로그에 기록해 봅니다.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화순 도곡에 위치한 투썸은 도심 속 투썸과는 조금 다른 매력이 있어요. 주변이 한적하고 공기까지 맑아서 그런지, 커피를 마시며 한숨 돌리기에 딱 좋은 공간이더라고요. 매장은 넓고 깔끔하게 잘 정돈돼 있었고, 창가 쪽엔 탁 트인 뷰를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있어 더 좋았어요. 혼자 와서 노트북을 펴도 부담 없는 분위기 랄까요? 조용하게 책을 읽는 분들도 보였고요. 내부가 깨끗했다 사진이 바뀌는 스크린 메뉴 메뉴와 음료 후기 아이스아메리카노와 허니레몬티 역시 투썸답게 디저트 종류가 다양했어요. 저는 항상 믿고 먹는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 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 그리고 지인은 허니 레몬티 를 주문했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는 산미가 적당하고 깔끔한 맛, 역시 기본에 충실한 커피 맛이었고, 허니 레몬티 는 레몬이 듬뿍 들어가 상큼하면서도 꿀의 달콤함이 잘 어우러졌어요. 케이크 는 부드러운 생크림과 달콤한 딸기 조합이 여전히 사랑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이곳은 커피 향이 매장 전체에 퍼져 있어서 들어서는 순간부터 기분이 좋아졌어요. 프랜차이즈 카페이지만, 지역 분위기와 잘 어우러진 공간 이라 더 특별하게 느껴졌던 화순 도곡 투썸플레이스. 다음에도 도곡 근처를 지나게 되면 꼭 다시 들르고 싶은 카페예요. 깔끔한 매장, 맛있는 커피, 조용한 분위기까지 삼박자 모두 갖춘 곳이랍니다. 이쁜 카페추천  

한국인의 밥상: 보리밥

이미지
  보리밥 한국인의 전통 밥상이라고 하면 보리밥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이젠 보리밥을 식당이나 가야 먹을수 있게 되었고 나는 적은 나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보리밥이 익숙치가 않다. 동동주 그리고 보리밥엔 역시 동동주가 제격이다. 이런 조합은 나이하고는 상관이 없는 모양이다. 보리밥에 동동주는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그냥 그저 알게 되는것이다. 보리밥집에서 마시는 동동주는 누가 뭐래도 천하일품이 아닐수 없다. 봄나물 알아보기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난치성 우울증과 무쾌락증, 왜 치료가 어려운가?

유방암 예방에 좋은 음식 7가지 – 중년여성에게 꼭 필요한 건강 식단

당뇨 걱정되는 50대라면? 밥상에서 빼야 할 식품 리스트 7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