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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환절기 건강관리 방법 7가지

  픽사베이 출처 (차한잔) 면역력 지키는 생활 습관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면 기분은 좋아지지만, 몸은 오히려 더 피곤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봄철 환절기 때문 입니다. 이 시기에는 아침저녁 큰 기온차 미세먼지 증가 면역력 저하 등으로 인해 감기나 알레르기,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특히 중년 이후에는 환절기 건강 관리가 더 중요 합니다. 오늘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봄철 환절기 건강관리 방법 7가지 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 환절기에는 몸의 생체 리듬이 쉽게 흔들립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면역력 저하 피로 누적 감기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 하루 7시간 정도의 충분한 수면 을 유지하고 가능한 한 규칙적인 생활 습관 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봄 제철 음식 챙겨 먹기 봄에는 몸에 좋은 제철 음식 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봄 음식 냉이 달래 쑥 봄동 두릅 이러한 봄나물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 을 줍니다. 특히 봄나물은 겨울 동안 부족했던 영양을 보충해 주는 자연 건강식입니다. 3. 가벼운 운동으로 체력 관리 날씨가 따뜻해지면 가벼운 운동을 시작하기 좋은 시기 입니다. 추천 운동 걷기 가벼운 스트레칭 자전거 타기 등산 하루 30분 정도 걷기 운동 만 해도 면역력과 체력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4. 충분한 수분 섭취 봄철에는 생각보다 몸이 쉽게 건조해집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 건조 피로감 면역력 저하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루 1.5~2리터 정도의 물 을 꾸준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5. 미세먼지 대비하기 봄철에는 미세먼지가 많아 호흡기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 다음 습관을 추천합니다. 외출 시 마스크 착용 외출 후 손 씻기 실내 공기 환기 공기청정기 사용 특...

뇌출혈 손님을 보면서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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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모습 장어를 드시러 한 손님이 오셨다. 몸이 불편해서 다니시는 단골 손님이다. 그분은 뇌경색으로 10년전쯤 쓰러지셨다고했다. 그렇지만 일도 다니시고 건강하신편이다. 그분이 장어를 시켜두고 구워달라고 하더니 자꾸 문쪽으로 쳐다보기만했다. 누구기다리냐고 여쭸더니 친구를 기다린다고 하신다. 얼마 지나지 않아 택시한대가 멈춰서더니 그분보다 더 불편한 몸을 이끌고 오신 손님이 택시에서 내리는것이다. 그리고 자리에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하면서 장어에 소주를 마시고 계셨다. 장어를 구워드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늦게 오신손님분은 뇌출혈로 쓰러지셨다고했다. 마비증상으로 오른쪽은 전혀 움직이지 못하시고 왼손만 사용하신다는데 왼손잡이가 아니여서 많이 서툴었지만 열심히 연습중이라고 하셨다. 그래도 움직이고 운동하고 술도마시고 하신다고 했다. 단지 말이 좀 어눌하고 늦어서 대화가 조금 불편하고 한쪽이 마비되어서 생활에 조금 불편할뿐 즐겁게 사신다고 말씀하신다. 병생기면 우울할거 같았는데 이분은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 울기만 한다던 어떤 시어머니보다 훨 낫다. 몸은 건강하지 않았지만 정신은 어느누구보다 건강해보여서 좋았다. 소득이 없어서 안타까웠지만 얼굴은 좋아보였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나이들어 고정적인 소득이 없다는건 슬픈일이다. 그렇지 않으면 건강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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