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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먹는 방법 (속 편해지는 현실적인 먹는법 총정리)

  픽사베이 출처 양배추는 위에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지만, 막상 어떻게 먹어야 속이 편해지는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식당을 하면서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다 보니 속이 더부룩할 때가 많았는데, 양배추를 식단에 넣고 먹는 방법을 바꾸면서 확실히 차이를 느끼게 됐습니다. 같은 양배추인데도 조리 방식에 따라 속이 편해지기도 하고, 오히려 부담이 되기도 했습니다. 생으로 먹을 때와 익혀 먹을 때 차이 양배추는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위가 약한 경우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생으로 먹으면 식이섬유가 그대로 들어와 자극이 될 수 있고 살짝 익히면 부드러워져 소화가 훨씬 편해집니다 특히 속쓰림이나 위염이 있는 경우라면 익혀서 먹는 것이 더 좋습니다. 가장 부담 없는 방법은 ‘살짝 익히기’ 양배추를 오래 익히면 영양이 줄어들고 식감도 무너집니다. 짧은 시간만 익히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찜으로 3~5분 정도 또는 살짝 데치는 방식 이렇게 하면 위 부담 감소 부드러운 식감 영양 유지 세 가지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공복에는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을까 양배추를 공복에 먹는 경우도 많은데, 이때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생으로 먹으면 속이 예민한 사람에게 자극이 될 수 있고 익혀서 먹으면 훨씬 편하게 받아들여집니다 아침에는 부드럽게 조리된 상태로 먹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꾸준히 먹기 쉬운 현실적인 방법 결국 중요한 건 ‘좋은 방법’보다 ‘지속 가능한 방법’입니다. 집에서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식은 간단한 찜 부드러운 반찬 형태 이렇게 부담 없이 먹는 것입니다. 저도 복잡한 조리보다 이 방법으로 바꾸고 나서부터는 거의 매일 먹게 됐습니다. 피해야 할 습관 좋은 식재료도 방법이 잘못되면 오히려 불편함을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은 너무 많이 먹는 것 생으로 과하게 먹는 것 오래 익히는 것 이 세 가지만 피하면 대부분...

광주근교에 나들이하기 좋은날 담양 한옥카페 '하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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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간판 카페하녹 담양 창평에 아주 이쁜 한옥 카페가 있습니다. 하녹이라는 이름의 카페입니다. 담양에는 오래된 고택들이 많아 이렇게 한옥을 개조하여 카페를 만든곳이 여러군데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개조하지 않고 그대로 두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카페로 만들어서 좀 아쉽습니다. 작은연못 고즈넉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가만 앉아있으면 그러한 단어가 이렇때 쓰는 단어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끔 만드는 장소였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방문했을때는 너무나 사람들이 많아 피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한옥카페 한옥이 주는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카페가 맘에 들었습니다. 잠깐이지만  시골로 이사하고 싶어질만큼 마음이 평안해지는게 좋았습니다. 시골은 도시에서 느낄수 없는 뭔가가 있습니다. 도시에서 듣는 차소리만큼 새소리를 들을수 있는 한옥카페가 맘에 드네요 몸도 마음도 지칠때면 다시 찾아와서 충전하고 싶은 장소를 찾았습니다. 담양의 다른카페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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